해외

사업소개

한국교회봉사단은 외교부 등록 사단법인 ‘월드디아코니아’를 설립하여 해외 재난재해가 있는 현장에 긴급구호사업을 펼쳐왔습니다. 2008년 미얀마·중국 긴급구호, 2009년 필리핀 태풍 ‘켓사나’ 긴급구호 및 의료봉사, 인도네시아 지진 긴급구호, 2010년 아이티 지진재해 긴급구호, 2011년 일본 쓰나미 긴급구호, 2013년 시리아 난민 구호 지원, 2014년 팔레스타인 가자·요르만 암만 구호활동, 2015년 네팔 지진재해 긴급구호, 2016년 에콰도르 지진피해 긴급구호, 2018년 인도네시아 롬복섬, 팔루지역 지진구호, 라오스 댐 이재민 구호 등 자연재해 혹은 인재로 인한 피해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복구 및 구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월드디아코니아는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두려움과 굶주림 속에 있는 해외 재난 이재민들을 위한 중장기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 필리핀 학교 설립과 2016년 아이티 직업학교 설립 등 희망이 잠든 곳에 미래의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지진구호

한국과는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는 에콰도르는 총인구 1,300만명이며 해발 2,850미터의 수도 키토를 중심으로 하는 안데스 산맥 지역, 해안지역, 정글 지역 등 세 종류의 지역이 공존하고 있다. 2016년 지진은 주로 해안지역의 도시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 실사단은 현지 한인선교사연합회와 함께 모기약, 비타민, 해열진통제 등의 의약품과 화장지, 비누, 통조림, 생수, 설탕, 쌀, 식용유, 치약, 소금 등의 생필품 등 1만불 상당의 구호품을 현지에서 마련해 지원하였다. 한국교회봉사단은 에콰도르 지진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현지 한인선교사연합회와 긴밀히 협력해 이재민들을 위한 위생시설과 임시가옥을 지원하고 지진으로 파괴된 교회건물의 재건에도 힘쓰고 있다.

네팔 지진 피해 지원

2015년 4월 25일 발생한 네팔 지진은 모멘트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수도 카트만두를 중심으로 고르카, 박타푸르, 누와코트, 다르까 등이다. WD는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를 잃고 두려움과 굶주림에 떨고 있는 네팔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진 이후 즉각적으로 지역사회, 민간단체 및 선교단체와 연합하여 긴급구호사업을 펼치고 피해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복구 및 재건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

월드디아코니아(WD)는 아이티 지진 이후 2010년부터 2011년까지 70여 개 초등학교와 고아원, 교회들을 재건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2012년 이후 장기 프로젝트로 아이티 주민들을 교육하기 위한 기술학교 설립을 준비했다. WD는 미국 국무부 산하 USAID를 통해 아이티 정부로부터 기술학교(KHAPS) 설립 허가를 받고 카라콜 산업단지에 약 5,000평을 제공받아 건축을 진행해 2016년 3월 준공식을 했다. 이 사업에 1,305개 교회와 2,441명의 개인 및 단체가 총 40억원 모금에 참여해 주셨다.

팔레스타인/시리아 난민 지원

2012~2014년 시리아 및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를 위해 현장 조사팀을 파견하였다. 이 조사를 통해 KD는 생필품과 푸드패키지 및 지원 영역을 갖춰 체계적인 지원을 했다.

필리핀, 인도네이사 태풍 피해 지원

2012~2013년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여러 NGO단체들과 연대하여 구호사업을 하였다. 학교와 집, 교회 등을 짓기 위한 중장기 지원 및 구호 물품을 계속적으로 지원했다.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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